Gidhub BE Developer

Taling 등록

2019-11-10
goodGid

  • 주변에 10~20만 원을 주고

  • 면접 컨설팅을 받는 친구들을 보았다.

  • 물론 그게 도움이 되겠지만

  • 나에게는 굉장히 부담스러워서 차마 하지 못했을 거 같다.


  • 그리고 생각했다.

  • 실제로 면접장에 들어가서

  • 그 공기를 직접 느낀 사람에게 듣는

  • 이야기와 정보가 더 와 닿고 생생할 텐데…


  • 사실 최종 합격 이후에

  • 주변 지인들에게는 편하게

  • 전화 혹은 오프라인으로

  • 이런저런 이야기

  • 차마 블로그에는 담을 수 없었던 내용까지

  • 적나라게 공유해줬다.

  • 그리고 모두 다 나보고

  • 진짜 준비를 열심히 했고

  • 지금까지 보고 들었던

  • 면접 방법과는 정말 다르고

  • 왜 합격했는지 알 거 같다고 이야기해줬다.

  • 나 또한 인정하는 바이기 때문에

  • 항상 말하는 게

  • 난 면접을 전략적으로 잘 준비했기 때문에

  • 합격했다고 이야기한다.


  • 그런 와중에

  • 탈잉이라는 서비스를 알게 됐고

  • ‘나처럼 면접 준비하면 진짜 붙을 수 있는데’ 라는

  • 어찌 보면 근거 없는 자신감으로

  • 등록을 하였고 승인을 받았다.


  • 참고로 이 수업은

  • 실제로 돈을 지급하고 이뤄지는 방식이다.

  • 그만큼 책임감도 생기고

  • 값어치를 해야 한다 생각한다.

  • 만약 값어치를 못한다고 생각이 들거나

  • 그런 피드백을 받으면

  • 당장에 그만둘 것이다.


  • 누군가에겐

  • 이 수업 비용 또한 부담스러울 수 있다.

  • 그렇다면

  • 편하게 온라인으로 연락을 줬으면 좋겠다.

  • 난 항상 성실하게 대답하였고

  • 앞으로도 성실하게 대답할 것이다.


  • 끝으로

  • 이게 법적으로 문제가 되는지 안 되는지 모른다.

  • 물론 법적으로 문제가 된다면

  • 난 이게 주업이 아니므로

  • 당장에 그만둘 거다.


  • 여기까지 글을 읽었다면

  • 내가 어떤 생각으로 임하는지

  • 대충은 알지 않을까란 생각이 든다.

  • 난 누군가에게 도움을 주고 싶어서 시작한 거다.

  • 시급으로 따지면

  • 탈잉 수업비는 내 시급보다 낮다.

  • 그러므로 나에게는 하지 않는 게 더 이득일 수도 있다.

  • 하지만 도움을 주고 싶은 마음에 시작하기로 하였다.

  • 수업을 들을까 말까 고민이 들면

  • 일단 나에게 연락을 주고

  • 선택했으면 좋겠다.

  • 나의 수업이 도움되지 않을 거 같은 분들은

  • 내가 거절할 거다.


  • 한 번 더 강조하자면

  • 이건 유료다.

  • 돈 낭비하지 말자.

  • 정말로 간절하게 원하는 분들만

  • 신청해주길 빈다.

  • 탈잉 : 오프라인 면접 가이드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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